W송원재단 우상현 대표, 모교에 2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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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1-05 00:41 조회 409회 댓글 0건본문

▲ 왼쪽부터 김종연 영남대 의료원장, W병원 최혜경 행정부원장, 우상현 원장, 최외출 총장
W송원재단(대표 우상현/80.의학)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2억 원을 쾌척했다.
지난 11월 9일 W송원재단 우상현 대표가 영남대 의료원을 찾아 최외출 총장과 김종연 의료원장을 만나 발전기금 2억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우 대표는 올해부터 매년 2천만 원 씩 10년 간 총 2억 원을 영남대 의과대학에 기탁할 예정이다. 우 대표가 기탁한 발전기금은 W송원연구자상 기금으로 활용된다.
우상현 대표는 “생전에 부친께서는 교육자이자 연구자로서 늘 인재 육성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셨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