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건축학부, 전통양식 ‘건우정’ 건립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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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0-05 00:36 조회 496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 건축학부가 학부 설립 70주년을 기념하여 전통양식의 정자 ‘건우정(建友亭)’을 건립하고 29일 현판식을 가졌다.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건축관과 공대강당 사이에 위치한 건우정은 건축학부 70년의 전통을 상징하고, 학생들에게 교육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건우정 건립에는 80학번 졸업생 10명이 건립기금 모금에 참여하였다.
약 2개월이 소요된 건우정 건립에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37호인 김범식 대목장이 치목을 하면서 전체 공정을 감독해 최고 수준의 정자가 완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