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영남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본격 시동
페이지 정보
작성일23-02-05 00:30 조회 375회 댓글 0건본문

▲ 캄보디아 고아원생과 영남대 해외자원봉사대
2023년 시작과 함께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영남대가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ESG (환경, 사회, 거버넌스) 경영을 실천하고 ‘인류 사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영남대학교 사회공헌단은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해외자원봉사대를 꾸려 1월 초 두 차례에 걸쳐 총 44명의 봉사대원들을 캄보디아로 파견했다. 이들 봉사대는 2개 차수로 나누어 각각 2주간 캄보디아 프놈펜과 캄퐁참 지역 등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영남대는 향후 5년 동안 동일한 지역으로 해외자원봉사대와 프로젝트팀을 파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