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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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9-08 09:04 조회 246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이날 졸업한 1300여명…새로운 동문 가족 되다!
▲왼쪽부터 최외출 총장, 한재숙 이사장, 박동수 수석부회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2일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일반대학원 박사 학위수여자 전원과 석사 학위수여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최외출 총장과 박용완 대학원장이 직접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각 단과대학과 경영행정대학원, 환경보건대학원, 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 스포츠과학대학원, 교육대학원, 공학대학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등 7개 특수대학원도 개별적으로 학위기와 졸업장 수여가 진행됐다.
이날 영남대에서는 학사 878명, 석사 366명, 박사 69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191명(학사 85명, 석사 83명, 박사 23명)도 학위를 받았으며, 116명의 학부 졸업생이 2개 이상의 전공을 이수해 복수 학위를 받았다.
최외출 총장은 이날 졸업식 식사에서 “오늘 여러분이 받는 영예로운 학위는 자신이 품었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학업에 정진한 결과다. 영남대 졸업생들은 글로벌 혁신을 이끌고, 지구촌 공동번영의 실천 가치를 지향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지성인으로 성장했다고 믿는다”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우리나라는 원조 받는 후진국에서 중진국을 거쳐 원조하는 선진국 반열에 오른 유일한 국가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요구하고 있다. 영남대 졸업생들이 선진국다운 품격을 지닌 대한민국을 만들며, 더 나아가 지구촌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동수 수석부회장은 “오늘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는 여러분은 이 자리의 주인공입니다. 가정에서 교실에서 여러분을 향한 열렬한 응원과 후원이 오늘 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졸업은 노고와 성취를 인정받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인생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출발선입니다. 학문의 전당인 대학의 벽을 넘어 새로운 시작을 위해 여러분들은 그 출발선을 떠날 것입니다.”라며, “세상은 전례 없이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다. 여러분들도 두 팔을 활짝 벌려 새로운 세상에 대한 도전을 결의에 찬 마음으로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졸업생 여러분 모두가 인류의 새역사 창조의 일부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졸업한 동문들은 총동창회원으로 등록이 되어 각종 의료원 혜택 및 동창회 행사 참석이 가능해진다.
의료원 혜택은 현재 영남대의료원(영천 포함), 구병원, W병원, 한미병원(수성, 성서), 라파엘 병원 등이 있으며, 조만간 지역의 대형 한방병원과 동문 의료혜택을 위한 협약을 앞두고 있다. 각종 병원 혜택은 동창회 홈페이지 및 동창회보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감액신청은 동창회사무실(053-745-5678)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동창회의 각종 행사 안내 및 동창회보 ebook 등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동문들에게 안내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