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종양내과 정지윤 교수, 젊은 연구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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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1-13 13:51 조회 473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정지윤(05.의학) 교수가 지난 9월 KSMO 2023에서 FOXA2 유전자가 위암의 세포 증식 및 전이에 작용하는 역할을 밝혀 해당 유전자가 위암의 치료와 예방의 대상으로 새롭게 등장할 수 있음을 제시하여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정지윤 교수는 “암 치료 분야에서 중요한 발전의 가능성을 열어놓았다는 측면에서 이번 연구의 의의가 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