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엔지니어링(주) 최태원 회장·이창은 대표, 1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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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1-13 13:25 조회 229회 댓글 0건| 영남대학교 대학원 출신 동문 부부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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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태원 회장, 이창은 대표, 최외출 총장
영일엔지니어링(주) 최태원 회장과 이창은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23일 오전 최태원 회장과 이창은 대표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 회장과 이 대표는 영남대 대학원 디지털융합비즈니스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동문 기업인이다. 지난 2021년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교를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한 이후 다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교를 찾았다.
최 회장은 “오늘은 영일엔지니어링이 창립한 지 30주년 되는 날이다. 특별한 날 모교와 후배를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더 뜻깊고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함께 자리한 이 대표는 “기업 활동과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모교와 후배들에게 다시 돌려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