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전국체전 ‘금4·은6·동9’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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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1-13 13:23 조회 213회 댓글 0건| 레슬링·육상·씨름·유도 등…총 19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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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9개 등 총 19개 메달을 획득한 영남대학교 운동부 선수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운동부 선수들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또 다시 빛났다.
영남대학교 운동부 선수들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라남도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각 지자체 대표로 참가해 레슬링, 육상, 씨름, 유도 등에서 금메달 4개를 비롯해 은 6개, 동 9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참가 전 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먼저 육상부(감독 손상영)는 전국 최고 성과를 거두었다. 이가은(특수체육교육과 3학년) 선수는 여자 1,600m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400m와 400m계주, 1,600m혼성계주에서 은메달,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채진(특수체육교육과 1학년) 선수는 이가은 선수와 함께 뛴 1,600m계주에서 금메달, 8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씨름부(감독 허용)는 임재민(체육학부 2학년) 선수가 소장급에서, 홍지흔(체육학부 2학년) 선수가 장사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레슬링부(감독 김익희)는 하윤호(특수체육교육과 2학년) 선수가 125kg급에서 은메달, 이혁철(특수체육교육과 3학년) 선수와 김민섭(특수체육교육과 4학년) 선수가 57kg급과 97kg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도부(감독 이정화)는 이준욱(체육학부 1학년) 선수가 60kg급에서, 김정수(체육학부 4학년) 선수가 90kg급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