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새마을장학회, 18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장학금’
페이지 정보
작성일24-02-23 14:47 조회 213회 댓글 0건| 후배 학업 응원… 274명에게 2억 5천850만 원 장학금 지급
본문
▲영남새마을장학회가 지난달 29일 영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18번째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영남새마을장학회(회장 최외출, 영남대 총장)가 지난해 12월 29일 영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522호에서 18번째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지역사회개발학과(현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새마을장학금’을 받고 수학한 동문들이 중심이 돼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3년 결성됐으며, 최외출 총장은 2003년 영남새마을장학회 설립을 주도해 지금까지 회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장학회 설립 이후 매년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날 1,000만 원의 장학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274명에게 2억 5천8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축사에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총동창회 최영재 회장은 “50여 년 전통만큼이나 수많은 동문들이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선배와 스승이 모은 뜻깊은 장학금이 후배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