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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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2-23 14:50 조회 216회 댓글 0건| ‘덕운(德雲) 김문기 장학금’ 21명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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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최외출 총장, 이하나 이사장, 김상현 사장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월 5일 세원정공 김상현 사장과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 이하나 이사장이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만나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2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상현 사장의 부친인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64.상학)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 5억 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기탁한 발전기금이 6억 5천여만 원에 이른다.
영남대는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을 기존에 운영 중인 ‘덕운(德雲) 김문기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덕운 김문기 장학금’으로 2003년부터 매년 경영학과 2학년 재학생 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21명의 장학생에게 총 3억 2천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상현 사장은 “아버지께서 기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토대를 다진 곳이 이곳 영남대학교이며, 어려운 시절 대학에서 받은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되어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말씀을 늘 하셨다. 아버지의 추억과 열정이 가득한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무한한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