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국립금오공대, 글로컬대학30 예비지정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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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5-10 13:45 조회 201회 댓글 0건| 경북지역 국·사립 거점 대학 간 협력 통해 지역 혁신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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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영남대학교전경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전경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와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 영남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본지정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16일 교육부가 2024년 글로컬대학30 예비지정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영남대-국립금오공과대 연합 모델이 사업 선정의 중요한 관문인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예비지정 대학 중 국·사립 연합 모델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영남대와 국립금오공과대는 연합을 통해 반도체·SW 인력 양성, 지역 첨단산업 육성, 연구시설·스타트업 지원 및 글로벌 청년 빌리지 조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 혁신기획서로 예비지정 대학에 선정되어 향후 본지정을 위한 실행계획서 수립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양 대학은 지난달 15일,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 ▲AI 기반의 첨단 교육 플랫폼 개발 ▲첨단산업 산학협력 연구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 ▲지역 및 글로벌 공헌사업 개발 및 운영 등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한 바 있다. 예비지정 대학 선정에 따라 양 대학은 본 지정을 위해 이달 안에 본격적인 지역 혁신전략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