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2024 국가직 지역인재 7급’ 6명 합격
페이지 정보
작성일24-09-20 09:13 조회 275회 댓글 0건| 최근 5년 간 38명 합격자 배출, 최고 수준 경쟁력 입증
본문
▲‘2024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최종 합격한 영남대 학생 및 졸업생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024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경북 지역 대학 가운데서는 최다 합격자 배출이다.
합격자는 행정직군에서 박민기(24, 행정학과 4학년), 신원주(24, 유럽언어문화학부 4학년), 오수현(23, 행정학과 4학년), 기술직군에서 김민지(24, 화학공학부 졸업), 송성완(25, 건축학부 졸업), 최현준(27,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졸업) 씨다.
영남대는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최근 5년간 3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대학 차원에서 전담부서(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두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다.
영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인(92.경영) 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다양한 맞춤형 취업 및 진로 지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본인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 인재를 고르게 채용함으로써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수습근무 기간은 약 1년이며, 수습근무 종료 후 업무수행 평가를 거쳐 정규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