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합동창회 전흥원 前 회장, 모교에 1천만 원 기탁
페이지 정보
작성일24-08-12 13:29 조회 157회 댓글 0건| 가족들과 함께 모교 찾아, “기회 되는대로 모교 응원할 것”
본문
▲전흥원 전 미주총연합동창회장이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왼쪽부터 전흥원 회장, 유정자 여사, 최외출 총장)
전흥원(58.약학) 전 미주총연합동창회장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6월 24일 오후 전흥원 전 회장이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만나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영남대 약학과 59학번 동문인 배우자 유정자 여사와 가족이 함께했으며, 정태일 전 영남대 총동창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흥원 전 회장은 “모교에 가족들과 함께 오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 어려운 대학 환경 속에서도 모교가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면서 “멀리 있지만 늘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전흥원 전 회장은 1971년 미국 조지아대학교 약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37년간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오다 2007년 정년퇴직했다. 2017년 영남대학교 제8대 미주총연합동창회장을 맡아 영남대 미주 동문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