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개교 77주년 ‘육영수, 그 시절의 아카시아’ 뮤지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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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9-20 09:30 조회 158회 댓글 0건| 교직원․ 동문․ 기부자 등 대학 발전에 기여한 분께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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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아트센터에 열린 ‘육영수, 그 시절의 아카시아’ 뮤지컬 공연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준비한 특별한 문화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영남대가 지난 8월 9일 오후 8시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뮤지컬 ‘육영수, 그 시절의 아카시아’를 선사했다.
영남대학교 주최로 열린 이번 뮤지컬은 영남대학교 개교 77주년을 맞이하여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준 동문과 대학 구성원을 비롯한 지역사회 구성원 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무대다. 특히 이번 공연은 노희찬(63.화공) 삼일방직(주) 회장, 이시원(63.상학) (주)부천 회장, 이종우(64.기계) (주)한국호머 회장, 정태일(64.기계) 한국OSG(주) 회장,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 이돈(73.건축) 미주총연합동창회장(Active USA 회장), 박정관(75.약학) 재경총동창회장, 박윤경(76.기악)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백서재(80.법학) 대영전자(주) 회장, 한삼화 (주)삼한C1 회장 등 영남대학교 발전에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의 특별 후원으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더 깊다.
특히 이번 뮤지컬은 영남대학교 설립자인 박정희 대통령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삶을 그린 내용으로 박 대통령 재임 시절 육영수 여사의 헌신적인 내조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깊은 배려를 그리고 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개교 77주년을 맞이하여 오늘의 영남대학교가 있기까지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역대 교직원, 지역주민, 관련 공무원, 동문, 기부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영남대의 개교 77주년을 기념하고 대학의 설립자인 박정희 대통령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서거 50주기, 탄생 100주년를 맞아 뜻깊은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 영남대학교가 지역과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