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의대 16회 동문들, 모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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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1-14 09:38 조회 131회 댓글 0건| 의대 16회 동문들 입학 30주년 기념해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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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신호 총무이사, 16회 동기회 김기둥 회장, 최외출 총장, 동기회 손재호 준비위원장, 의과대학 동창회 사공정규 회장
올해도 어김없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의과대학 동문들이 모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영남대 의대 16회 동기회(회장 김기둥)가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영남대 의대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탁은 학과 전통으로 자리 잡아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기수별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1회부터 올해 30주년을 맞은 16회 동기회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오후 영남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의과대학 16회 동기회 김기둥(94.의학) 회장, 손재호(94.의학) 준비위원장, 의과대학 동창회 사공정규(83.의학) 회장을 비롯해 영남대 최외출 총장, 이경수(83.의학) 특임부총장, 김성호(81.의학) 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의과대학 16회 동기회 김기둥 회장은 “30년 전 영남대 의대에 입학해 의사로서의 꿈을 함께 키웠던 동기들과 모교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후배들이 훌륭한 의료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