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전문대학원 검사·재판연구원 합격자 발전기금 기탁
페이지 정보
작성일24-11-22 10:07 조회 179회 댓글 0건| 2024년 검사·재판연구원 합격자 11명, 6천 6백만 원 기탁
본문
▲검사 임용시험 합격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검사와 재판연구원 합격자들이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법학전문대학원 재학 중 2025년 검사 임용 시험에 합격한 김지윤, 문이랑, 박주선, 신다연, 유승완, 정극호 학생과 재판연구원에 합격한 강성은, 곽다연, 김지수, 박규태, 조수아 학생 등 총 11명이다. 이들은 6일 최외출 영남대 총장이 마련한 합격자 축하 간담회에 참석해 모교 발전기금으로 각각 600만 원씩 총 6천 6백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법학전문대학원 서보건(89.공법) 원장이 참석해 합격자들을 축하했다.
검사 임용 시험에 합격한 정극호 학생은 “법학전문대학원의 헌신적인 교수님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물심양면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 주신 학교와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재판연구원 합격자 곽다연 학생은 “해마다 이어온 선배들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영남대학교 로스쿨은 판사 2명, 검사 6명, 재판연구원 5명 등 총 13명이 합격해 역대 최다 임용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신규 검사 임용시험에서도 7명이 합격해 신규 검사 임용시험 합격률 1위(입학정원 대비 재학생 합격자 기준) 달성하였다. (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