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대구·경북지역 최혁영장학회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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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9-20 11:11 조회 156회 댓글 0건| 최혁영이사장·장학생·학부모·대학관계자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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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최혁영 장학회의 날을 맞아 졸업생과 재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대구·경북지역 최혁영장학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6월 29일, 대구 그랜드호텔 프라자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재)최혁영장학회 최혁영(63.토목) 이사장과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최혁영장학금을 받은 졸업생, 재학생, 그리고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구·경북 최혁영장학회는 삼우개발 회장이자 영남대 토목공학과 63학번 동문인 최혁영 이사장이 2013년에 설립한 (재)최혁영장학회의 대구·경북지역 장학회다.
영남대학교 장학생인 정광민(2017.기계공) 학생은 “이사장님의 후배 사랑을 직접 느끼고 경험한 만큼 졸업 후에도 모교와 후배사랑을 실천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최혁영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바라보는 것이 그 어떤 성취보다 보람 있고 값지다. 사회에 나가서도 오늘 느낀 ‘나눔의 가치’를 잊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혁영 이사장의 모교 사랑은 오랜 기간 이어져 오고 있다. 2007년 모교 발전기금 1억 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0억 2천만 원 이상을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2018년 영남대 중앙도서관 외벽 상단에 대형 시계 ‘빅타임(Big Time)’ 설치 비용 전액을 기부했으며, 영남대 정문 ‘천마터널분수’ 설치비용과 인근 환경 개선 공사 등 모교 캠퍼스 랜드마크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