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의과대학 '2024년도 W송원 연구자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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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2-28 11:21 조회 148회 댓글 0건| W병원 우상현 원장, 영남대 의과대학에 매년 2천만 원씩 10년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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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성호 의과대학장, 우상현 W병원장, 강석휘 교수, 최형철 교수, 정승민 교수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의과대학은 지난 1월 14일 의과대학 학장실에서 'W송원 연구자상' 시상식을 성료했다.
W송원재단은 대구·경북 유일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 및 수지접합 전문병원인 W병원 우상현(80.의학) 병원장이 선친인 고(故) 송원 우복원 대구대 교수의 호를 따 설립한 재단이다.
우상현 W병원장은 W송원재단을 통해 매년 2천만 원씩 10년간 총 2억 원을 영남대 의과대학에 기탁하고 있다. 기탁한 발전 기금은 'W송원연구자상' 기금으로 활용된다.
3년째를 맞이한 올해 W송원 연구자상 수상자로 내과학교실 강석휘(98.의학) 교수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최우수상에는 약리학교실 최형철(88.의학) 교수, 내과학교실 정승민(06.의학) 교수가 선정되었다. 부상으로 대상 1천만 원, 최우수상 각 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W송원재단 대표 우상현 병원장은 “지난 한 해 의료 파업등 혼란한 의료계 상황으로 고단한 시간을 보냈을 교수님들 동료, 선후배분들에게 안부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성호 영남대 의과대학장은 “W송원발전기금은 영남대 의과대학이 선도적인 연구역량을 유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며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인류의 건강증진과 의학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