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새마을장학회, 22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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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1-14 09:42 조회 123회 댓글 0건| 지금까지 290명에게 2억 7천450만 원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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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새마을장학회(회장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가 지난 11월 7일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학업격려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22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장학금이다.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현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새마을장학금'을 받고 수학한 동문들이 중심이 돼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되었으며, 최외출 회장은 지난 2003년 영남새마을장학회 설립을 주도해 지금까지 회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설립 이후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16명에게 1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그간 290명에게 2억 7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수혜를 받은 장학생들은 학과에서 전공역량을 쌓아 유엔세계식량계획(WFP), 고용노동부 국제개발협력팀, 한국국제협력단(KOICA), KDI 국제정책대학원, 국토연구원, 새마을중앙회 등과 같은 국제기구 및 유관 기관으로 진출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