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영남대 사회공헌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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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1-14 09:41 조회 135회 댓글 0건| 영남대, 교환학생과 함께 하는 플로킹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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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교환학생으로 와서 다양한 경험들을 많이 했는데 이번 행사는 더욱 특별하다. 내 손으로 내가 한 학기 동안 머물렀던 캠퍼스를 깨끗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나아가 지구 환경 보호에 이바지한다고 생각하니 더욱 보람 있다. 오랫동안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멕시코 몬터레이공대에서 이번 학기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미래자동차공학과에 교환학생으로 온 데이비스 엘리아스 씨는 지난 1월 13일 영남대 국제처가 마련한 플로킹 데이 행사에 참가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플로킹(Ploking)’은 스웨덴어로 줍기를 의미하는 Ploka-up과 걷기를 의미하는 영어단어 Walking의 합성어로 일상 속 환경보호를 하는 '걸으면서 휴지 줍기'를 일컫는 신조어다.
이날 10시 30분부터 시작된 플로킹 행사에는 영남대 해외자매대학에서 온 교환학생들과 영남대 재학생 버디 등 70여 명이 함께 해 약 1시간 동안 캠퍼스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한편, 영남대는 2024년 11월 현재 세계 62개국 536개 대학과 교류 중이며, 올해 210명의 외국인 학생이 교환학생으로 와 영남대에서 대학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