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 2025학년도 교원임용시험서 수석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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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14 10:44 조회 204회 댓글 0건| 서울·인천·강원·대구·경북 지역에서 수석 합격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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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사범대학 전경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025학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서울, 인천, 강원, 대구, 경북 지역에서 다수의 수석을 배출하며 대한민국 교사 양성의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전국 시․도 교육청이 최근 발표한 교원임용시험 합격자 명단에 따르면, 2025년 2월에 졸업한 수학교육과 이찬희 씨와 박종범 씨가 각각 경북의 수학과 대구의 정보·컴퓨터 분야에서 수석을 차지했다. 국공립 교원 임용시험은 높은 경쟁률과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는 시험으로, 처음 응시하는 시험에서 수석으로 합격한 것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수학교육과(입학정원 30명)는 이 두 학생을 포함해 총 18명의 공·사립 임용 합격자를 배출하며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외에도 영남대 사범대학은 한문교육과, 특수체육교육과, 국어교육과 등 모든 과에서 중등 임용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적으로 그 명성을 드높였다. 학생 수 감소와 임용 선발 인원 축소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교수진과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도전하며 이루어낸 값진 성과다.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조성은 학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훌륭한 교육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