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17년 만에 신입생 등록률 100%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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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03 13:32 조회 127회 댓글 0건| 세계혁신대학평가 국내 3위, CSV·ESG 포터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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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외출 총장이 입학식에서 입학식사를 하고 있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025학년도 신입생 등록 마감 결과, 2008년 대학정보공시 시행 이래 처음으로 신입생 등록률 100%(대학정보공시 정원 내 신입생 충원율 기준)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수시모집에서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데 이어,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률 98.34% 최고치를 기록해 3년 연속 대구·경북지역에서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률 1위의 성과를 이은 성과로 주목 받고 있다.
차별화된 교육혁신과 경영전략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경쟁 심화 속에서도 영남대는 지속적인 교육 혁신과 학과별 특성화 전략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부·복수 전공, 마이크로 전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입생 학업 수준 향상
영남대는 단순한 신입생 증가를 넘어 입학생의 학업 수준 또한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우수한 교육 환경과 경쟁력 있는 학과 운영을 통해 영남대가 학생, 학부모와 교사가 더욱 선호하는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외 대학 평가에서 꾸준한 순위 상승
영남대는 국내외 대학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최외출 총장 재임 이후 주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신성장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에 집중해 왔다. 2024년 라이덴랭킹(Leiden Ranking, 평가 기준: 인용빈도 상위 논문 비율(PP) 10%, Full counting, No minimum)에서 종합순위가 상승하며 전국 TOP 5에 진입했다.
국제개발협력 및 사회적 책임 분야 성과
영남대는 국제개발협력과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CSV·ESG 포터상’ 프로젝트 상생성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의 한국형 교육 ODA 사업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수한 유지 취업률과 역량신장 지원 강화
영남대는 뛰어난 취업 실적을 기록하며 학생들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기업, 공기업,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취업률은 36.5%로 비수도권 대학 평균(25.7%)을 크게 상회하며, 유지취업률도 81.8%로 지역 대학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2023년 기준)을 기록했다.
최외출 총장 ‘영남대, 신뢰받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신입생 등록률 첫 100% 달성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영남대가 추진해 온 일관성 있는 대학 혁신노력이 학생과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한다”면서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이라는 성과를 위해 수고해 주신 입학처 관계자와 모든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