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명예교수회지 ‘늘 푸른 나무’ 제14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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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03 13:26 조회 115회 댓글 0건| 명예교수 회원들의 지혜·경험 담아내는 ‘소통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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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식(67.전기) 명예교수회장
2011년 창간해 14년간 자리를 지켜온 영남대학교 명예교수회지 ‘늘 푸른 나무’ 제14호가 지난 2월에 발간됐다.
350여 명의 명예교수회원과 함께 해온 ‘늘푸른 나무’는 대학교수라는 현업에서는 물러났지만, 사회적 기여에는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하여야 한다는 마음으로 명예교수들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담아 발간되고 있다.
명예교수회 이광식 회장은 “창간 당시는 회원 전용 문집이었지만, 지금은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정년 이후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면서 사회를 위해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적인 경험을 통해 사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밝히는 저서들이 함께 기획되길 기원한다.”라고 발간사를 통해 밝혔다.
올해 발간된 늘 푸른 나무는 47편의 원고(총 저자 39명)가 인문, 사회, 자연, 교육, 예술, 의료, 체육 등 각 분야에 관한 전문가 수준의 내용의 글과 기행문, 취미이야기, 평론 등으로 구성되어 2024년 명예교수회의 활동과 성과를 기록하고 교류와 친목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