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스마트교육센터 개소, AI 교육 혁신의 새 시대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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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2-28 11:28 조회 228회 댓글 0건| XR스튜디오부터 1인 크리에이터 스튜디오까지 첨단 기술의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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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교육센터 개소식과 XR 스튜디오에서 시연하는 모습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지난 1월 14일 스마트교육센터 개소식을 열고 교육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스마트교육센터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박승우 교육혁신부총장, 김재춘 국제교육부총장 등 주요 보직 교원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교육센터는 약 360평 규모로 최첨단 기술을 통합한 교육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특히 차세대 통합 스튜디오는 NDI(Network Device Interface) 기반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XR 스튜디오, 판서형 강의와 화이트호리존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1인 크리에이터 육성 Yu-tube 스튜디오와 편집실을 마련해,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스마트교육센터 개소는 영남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첨단 교육 인프라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축사에서 “스마트교육센터는 단순히 기술의 집합체가 아니라 더 나은 학습 환경에서 더 창의적인 교육을 지원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앞으로도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영남대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는 2002년 멀티미디어지원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원격교육 및 스마트 교육의 기반을 다져왔다. 2005년에는 사립대학 최초로 대구·경북권역 대학 e-러닝지원센터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와튼스쿨로부터 ‘2014 교육혁신상 이러닝 분야 세계 3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2020년 코로나19 기간에는 우수한 원격교육 기술을 바탕으로 전교과의 수업을 장애없이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였고, 2024년부터 스마트교육센터라는 이름으로 혁신적인 차세대 통합스튜디오와 다양한 교육지원 인프라를 구축하여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