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정책새마을대학원 1기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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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09-05 00:18 조회 727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는 8월 27일 천마아트센터 3층 사파이어홀에서 박정희정책새마을대학원 2012학년도 1기 입학식〈사진〉을 가졌다.
신입생들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15개국 출신의 32명(한국인 2명 포함)이며, 고위공무원, 공기업 임원, 정치인, 교수, 법조인, 한국국제협력단 현지단원, 사회운동가 등 이미 어느 정도 보장된 직업과 사회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
영남대는 이들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경영학, 경제학, 지역학, 복지행정학, 산림자원학 등 다양한 전공의 전임교수 14명을 포진시켰다.
모든 강의와 연구 및 행정을 영어로 진행하며 특수대학원이지만 전일제 수업을 통해 1년 6개월 만에 석사과정학위를 수여하도록 했다.
또한 외국인 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과 월 100만원의 생활비,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저개발국에서 외국 유학이 결코 만만한 선택이 아님을 고려한 것이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 대구시, 산림청과 협약을 체결해 8억 원의 장학기금을 이미 조성했고, KOICA(한국국제협력단) 등 유관기관과도 협력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영남대는 개발도상국의 빈곤퇴치 지원 · 국가발전 지원 · 지도자 양성, 한국의 국가선진화 조기달성, 새마을 학문화와 세계화, 영남대학교 나아가 국가이미지 제공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남대 박정희정책새마을대학원은 2011년 11월 개원했으며, 3개 전공(새마을운동이론 및 실천전공, 산림자원 및 생태복원전공, 공공정책 및 리더십전공)으로 석사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