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月山 이동호선생 · 이홍식여사 흉상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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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11-05 00:06 조회 1,108회 댓글 0건본문

미주총연합동창회 이 돈 초대회장의 선친 月山 선생 부부(이동호 · 이홍식) 흉상 제막식 후 가진 기념촬영 모습
영남대는 10월 4일 오전 중앙도서관 북편 녹지에서 미주총연합동창회 이 돈 초대회장(73.건축)의 선친 月山 선생 부부(이동호 · 이홍식) 흉상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에는 이효수총장, 김관용총동창회장, 이 돈회장과 가족, 친지 등이 참석했다.
미주총연합회 초대회장을 지낸 재미사업가 이 돈회장은 지난 8월 작고한 선친의 1주기를 맞아 100만달러를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영남대에 기탁했다.
이에 영남대는 李회장의 선친 이동호선생의 호를 따 '월산장학회' (이동호선생, 이홍식여사)로 명명하고 2015년부터 매년 전면장학생 2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지원키로 했다.
한편, 이날 오전 건축학부는 교수, 재학생, 李회장과 월산선생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월산장학회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건축도서관을 '월산 건축정보실' 로 개편한 명명식을 가졌다.
또한 오후에는 이 돈회장과 이정준(85.건축) · 김재중동문(92.경영)은 공대 섬유관에서 의류패션학과와 상경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의류시장의 최근 동향과 재학생들의 인턴사원 파견 설명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