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심평원 뇌졸중 평가 최우수 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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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1-05 00:03 조회 544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2년 급성기 뇌졸중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병원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변경된 평가기준에 따라서 전국에서 18개 대형병원이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됐으며, 대구 · 경북에서는 영남대병원이 유일하다.
영남대병원은 2009년 뇌졸중 치료 평가가 시행된 이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매년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 10월 지역 최초로 대한뇌졸중학회가 주관한 '뇌졸중 전문치료실 설립지원 및 인증사업' 평가에서 '뇌졸중 전문치료실'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