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교수 의학부문 1위, 박한우교수 인문사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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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11-05 00:02 조회 527회 댓글 0건본문

장성호 교수 박한우 교수
장성호교수(의과대학 재활의학과)가 전국 대학 교수 개인별 국제 논문 게재 실적평가에서 의학계열 '논문왕' 을 차지했다. 또한 박한우교수(언론정보학과)는 인문사회 계열 2위에 올랐다.
중앙일보는 10월 9일자 기사를 통해 2012 대학평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교수 개인별 국제 논문 게재 실적 평가를 발표했다.
장성호교수는 지난해 SCI급 논문 50편을 발표해 의학계열에서 1위를 차지했다. '뇌 재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박한우교수는 웹의 계량적 분석을 뜻하는 '웹보매트릭스' 전문가로 지난해 12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다.
한편 중앙일보는 이번 논문 게재 실적 평가시 2011년 SCI급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8만6055편 중 이른바 상위 60% 이상 학술지에 실린 논문 5만1154편을 평가 대상으로 삼았다. 점수는 교수 개인별로 해당 논문에 참여한 기여도와 각 저널의 영향력지수를 곱해 최종 점수를 계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