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EU 영화제 및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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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11-05 00:05 조회 816회 댓글 0건본문

EU의회를 방문한 박인수 YU-EU센터장과 센터 윈터캠프 모습
영남대는 유럽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EU FTA 발효에 따른 교류확대에 기여하고자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유럽연합(EU) 영화제 및 사진전' 을 개최했다.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가진 사진전에는 올해 초 YU-UE 센터에서 겨울캠프를 열어 EU 주요기관을 방문했던 사진을 비롯해 30여점의 유럽 사진이 전시됐다.
인문관강당에서 열린 영화제는 '언터쳐블 1%의 우정' '베른의 기적'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등 3편의 유럽영화가 무료 상연된다.
11월 8일에는 법정관 아너스홀에서 박상기 주스위스대사가 '다자외교의 현장, 제네바' 라는 주제의 초청특강도 가진다.
영남대는 지난해 3월 유럽연합본부집행위원회의 지원으로 'YU-UE 센터' 를 개원했다. EU로부터 4년 반 동안 60만 유로(약 9억원)를 지원받는 센터는 EU 관련 교육 및 연구, 썸머캠프, 썸머스쿨 등을 지역민을 대상으로 개최해 EU에 대한 교육 및 현장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