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제14대 노석균 총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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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3-05 00:09 조회 1,021회 댓글 0건본문

노석균총장이 우의형 이사장으로부터 전달받은 교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노석균 영남대학교 제14대 총장 취임식이 2월 13일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개최됐다.
취임식에는 영남학원 우의형 재단이사장과 전 · 현직 이사, 영남대학교 김상근 · 상천 · 이효수 前총장, 김관용 총동창회장, 최경환 국회의원, 김범일 대구시장, 최영조 경산시장, 함인석 경북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구 · 경북지역 대학총장, 김한중 차병원 미래전략위원회 회장, 교직원, 동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은 김삼수 총무처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총장약력 소개, 우의형이사장 식사에 이어 우의형이사장이 노석균총장에게 교기를 인계했다.
이어 노석균 총장의 취임사와 김관용 총동창회장이 환영사를 한 후 김범일 대구시장 · 함인석 경북대학교 총장 · 최경환 국회의원 · 최영조 경산시장 · 김한중 차병원 미래전략위원회 회장이 총장 취임을 축하하는 축사를 했으며, 교가제창을 끝으로 취임식을 마쳤다.
취임식이 끝난 후 3층 컨벤션홀에서 취임 축하연을 가졌다.
이날 노석균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족사적 의미와 시대적 소명을 가진 영남대학교의 총장으로서 우리대학의 설립이념과 전통을 이어받아 민족 중흥의 동량을 지속적으로 배출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절감한다" 며, " '비전 YU. The Future, 미래를 만드는 대학' 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Change(변화), Challenge(도전), Catch((성취)가 필요하며 다함께 시작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노 총장은 "과거 한강 이남 최고의 대학으로서의 영남대학교의 위상을 회복시키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며, 대학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어려움도, 책임도 회피하지 않고 기꺼이 앞장서겠다" 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