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 1층 로비,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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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2-05 00:01 조회 854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의료원은 계사년에도 1층 로비에서 매주 '고객사랑 로비음악회' 를 변함없이 마련해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월 2일에는 제넥스(영남대 음대 출신 피아노 3중주)가, 9일에는 영남대 외국어교육원 스티븐 트로스트 교수가 통기타 생음악 공연을 가졌다.
또한 18일에는 웨이브 오카리나 앙상블이 오카리나를 배우는 중학생 8명과 함께 연주했으며, 25일에는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이 아름다은 하모니를 선사했다.
영남대의료원의 '고객사랑 로비음악회' 는 작은 규모이지만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음악회로, 병원을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변모시켜 지역민의 쉼터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