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 캄보디아 오지서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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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2-05 00:04 조회 875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의료원 기독의료봉사회는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씨스폰 오지에서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사랑의 인술을 펼쳤다.
이번 해외의료봉사에는 이충기교수를 단장으로 영남대병원 정형외과, 내과, 재활의학과, 치과 교수 및 간호사, 약사 등 의료진 15명과 자원봉사자 24명 등 총 39명이 참가했다.
의료봉사단은 캄보디아 현지인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비롯한 선교 및 어린이 대상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멘토링 교육 제공 등으로 지역민과의 유대를 펼쳤다.
특히 이 지역은 지난 2009년과 2012년에도 찾아간 지역으로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더욱 뜻 깊은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영남대병원 기독봉사회는 1999년 필리핀 마닐라 민다나오섬 지역에서 첫 해외의료봉사를 시작으로 2001년 중국 단동, 2003년 필리핀 민다나오섬, 2004년 네팔 포카라, 2005년 캄보디아 씨엡립, 2007년 베트남 띠엔땅, 2009년 캄보디아 시소폰, 2011년 중국 운남성, 2012년 캄보디아 씨스폰에 이어 이번으로 10회째를 맞고 있다.
영남대병원 기독의료봉사회에는 150여명의 교직원들이 등록, 박애와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