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를 빛낸 Y형 인재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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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2-05 00:10 조회 872회 댓글 0건본문

Y형 인재 시상식 후 가진 기념촬영 모습
이효수 총장은 1월 15일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12년을 빛낸 Y형 인재'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는 지난해 12월 세계 4대 극한마라톤대회 1,000km 코스를 한국인 최초로 1년 이내에 모두 완주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 김상현(도시공학 4년)씨를 비롯해 2012년 한 해 동안 전국 대회 규모 이상의 국내외 공모전에 참가해 본상을 수상했거나 SCI급 국제저널에 주저자로 논문을 발표한 학생 등 Y형 인재 94명과 지도교수, 학부모, 학우들이 참가해 기쁨을 나누었다.
한편 영남대 학생들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말까지 총 47개 국내외 공모전에서 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 표창, 장관상 등 정부에서 시상하는 각종 훈 · 포장을 비롯해 월 평균 4.7건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또한 생명공학부 3학년 김학현씨 등은 제1저자로 쓴 논문을 SCI급 국제저널에 게재해 학부생 연구력도 세계적 수준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효수 총장은 "지난 4년간 인성, 창의성, 진취성, 전문성을 겸비한 'Y형 인재' 육성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온 결실을 이 자리에서 맛 볼 수 있어서 기쁘고 자랑스럽다.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