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대신문 70주년 기념 ‘함께할 시간 이어질 미래’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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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14 10:50 조회 110회 댓글 0건본문
1954년부터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영대신문이 70주년 기념집 ‘함께할 시간 이어질 미래’를 발간했다.
영대신문은 영남대학교의 전신인 대구대학의 구대신문(1954년 창간)과 청구대학의 청구춘추(1954년 창간)를 계승해 1968년 ‘영남대학신문’으로 탄생, 그 이후 한차례 ‘영대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했다.
이동걸(66.경제/전 KDB산업은행 총재) 초대 사우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영대신문은 열정과 패기를 몸으로 이야기하던 사우들의 신뢰와 우정이 만든 기념비적인 공적이다.”라며, “현대사의 소용돌이를 이겨내며 역사의 현장을 지키고 기록하며, 전통을 아름답게 계승해온 학생기자 활동을 해준 모든 사우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학생기자로 활동한 윤동한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영대정신을 이어왔던 후배기자들께 성원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아카데미즘과 저널리즘의 슬기로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영대신문의 70주년은 대단히 자랑스럽고 보람된 역사의 이정표”라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기념집에는 학생기자 선·후배들의 그 시절의 이야기들과 지금의 이야기들이 함께 담겨있고 영대신문사의 연혁, 각종 기념 휘호와 영남대학신문 창간호부터 각종 기념호들이 사진으로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