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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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3-05 00:08 조회 888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 201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3,726명, 석사 578명 박사 89명이 배출됐다.
전기 학위수여식은 2월 22일 오전 11시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개최된 일반대학원 학위수여식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과 경영 · 행정 · 환경 · 보건 · 스포츠과학 · 임상약학 · 교육 · 산업 · 조형 등 8개특수대학원별로 개최됐다.
일반대학원 학위수여식에는 노석균총장과 박정학대학원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가족 및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위기 수여, 총장 훈사, 교가제창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철학과 김혜나씨는 주전공인 철학을 비롯해 복수전공인 경영학과 도덕윤리교육 등 총 3개 전공에서 동시에 학사학위를 받는 등 총 402명이 복수전공으로 2개 이상의 학위를 받았다.
또한 올해 만 68세의 나정기씨는 최고령으로, 만 20세의 박주원씨는 최연소로 각각 행정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밖에도 인도 출신의 샤피어 칼라틸씨가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총 14개국에서 온 외국인유학생 167명(학사 102명, 석사 53명, 박사 12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서 노석균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우리 영남대학교는 대한민국의 기적적인 발전에 주도적으로 기여한 수많은 민족중흥의 동량들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곳" 이라며,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지역과 국가를 위한 소명이 있는 곳에, 여러분을 필요로 하는 어느 때, 어느 곳이든 용감하게 나아가 끈질긴 노력으로 성공의 결실을 손에 넣으시길 바란다" 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