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현장실습 우수사례 발표회 및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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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5-05 00:15 조회 1,056회 댓글 0건본문

현장실습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업들과 학생들이 단체촬영을 가졌다.
영남대는 4월 30일 천마아트센터 사파이어홀에서 '제1회 현장실습교육 우수사례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실습교육 주관기관인 영남대 LINC사업단 현장실습센터(센터장 이승우교수)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구인구직시장에서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효율적인 현장실습 프로그램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속적인 기업지원 활동을 펼친 공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겨울방학동안 실시한 현장실습교육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지난 겨울방학에는 148명의 학생들이 총 45개 기업에서 현장실습교육을 받았으며, 11개 기업에서 현장실습을 한 23명이 영남대 총장상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지난 겨울방학동안 ㈜화신에서 4주간 현장실습을 한 피낙천(기계공학부 4년)씨가 대상인 총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영남대는 삼성전자, 화신, 희성전자, 홈플러스, 경북해양바이어산업연구원, 오성기공, 한중, 에나인더스트리, 한국PIM, 한스케미칼, 코디박 등 13개 우수기업에게 총장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밖에도 노석균 총장은 대구 · 경북지역의 중견중소기업 CEO 20인을 초청,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함께 인재 채용과 취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영남대는 지난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여름과 겨울 방학을 이용해 총 788명의 재학생들에게 99개 중소기업에서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총 9850여명의 학생들에게 100여개 기업에서의 현장실습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