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부 출신 이재혁선수, 씨름 선수 육성 2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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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5-05 00:11 조회 1,003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씨름부 출신의 이재혁선수(울산동구청씨름단)가 4월 8일 노석균 총장을 방문, 우수 씨름 선수 육성과 영남대 스포츠과학연구소와 대한씨름협회에서 공동 운영하는 씨름연수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2천만원을 기탁〈사진〉했다.
사범대 특수체육교육과(09학번) 출신인 李선수는 중 · 고교시절 소년체전 2회 우승, 전국체전 3회 우승 등을 차지한 씨름유망주로, 영남대 입하 후에도 대학연맹전 등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2012년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급 3품, 2012 천하장사씨름대축제 천하장사 2품을 차지하는 등 영남대 씨름부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했으며, 지난 3월 울산동구청에 새둥지를 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