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교수 6명, 인문사회 분야 연구력 평가 Top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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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10-05 00:09 조회 1,105회 댓글 0건본문

▲ 좌측부터 이환범, 김순양, 정병기, 차명수, 박추환, 김정숙교수
영남대 교수 6명이 국내 최초로 이루어진 인문사회 분야 학자별 연구력 평가에서 영향력 상위 50위 이내의 학자로 평가됐다.
동아일보(9월 23일자)는 2004년부터 10년간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등재된 인문사회 7개 분야(경제학,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교육학, 한국어․문학, 역사학)의 논문 데이터 베이스(논문 13만1589건과 참고문헌 250만7629건)를 한국연구재단 및 소셜미디어 분석업체 트리움과 공동 분석했다.
또한 누가 수준 높은 결과를 내놓는지 확인하려고 분석팀은 논문의 직접 인용 건수와 간접 인용 사례를 모두 확인했다. 해당 논문이 학계에서 얼마나 영향력을 발휘하는지 보여주는 지표인 셈이다.
그 결과 행정학과 이환범교수가 행정학 분야 영향력 9위의 학자로 손꼽힌 것을 비롯해 김순양교수도 영향력 25위로 평가됐다.
또한 정치외교학과 정병기교수는 정치외교학 분야 31위, 경제학과 차명수교수와 박추환교수는 각각 경제학 분야 32위와 3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사학과 김정숙교수도 역사학 분야 연구력 41위로 평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