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제168 의무대대 사령관 일행, 영남대의료원 방문, 병원 투어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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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11-05 00:01 조회 1,098회 댓글 0건본문

주한미군 제168 의무대대 제임스 슈마커 사령관, 캠프워커 우드클리닉 스콧 노이저 병원장 등 관계자 일행 7명이 영남대의료원을 방문〈사진〉했다.
이들 방문단은 외국인진료소 직원의 안내로 미군 입원환자 및 분만실, 중환자실, 진단검사의학과, 방사선과(128채널 CT), 핵의학과(PET-CT․PET-MR), 방사선종양학과, 응급실 및 외국인진료지원센터 등을 투어했다.
이날 방문에서 제임스 슈마커 사령관은 "주한미군 제168 의무대대와 2006년 체결된 MOU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약속했으며, 이수정 의료원장은 "의료서비스 강화에 힘써 두 기관이 더욱 친밀한 조력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