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부, 친환경건축디자인공모전서 우수상 · 입선 등 17개 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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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10-05 00:01 조회 918회 댓글 0건본문

▲ 박상민 교수와 공모전 본상을 휩쓴 건축학부 학생들
영남대 건축학부 학생들이 '제6회 친환경건축디자인공모전'에서 우수상에서 입선까지 총 17개 팀이 수상해 차세대 친환경건축디자이너의 요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로써 영남대 건축학부는 친환경건축디자인공모전에서 2011년부터 3년 연속 최다 수상자 배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고 대한건축학회 등에서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G-SEED(녹색건축인증제)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노인복지관'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이라는 과제가 주어졌다.
올해 출품작은 총 381점. 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거친 결과, 영남대 건축학부 4학년들로 구성된 17개 팀이 본상 최대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장대식․정선명팀의 우수상 수상작은 탑골공원의 역사적 레이어와 실존하는 문화재를 고려해 기존의 도시적 맥락에 순응하는 배치와 화려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형태를 구상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