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균 총장 카이스트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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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2-05 00:10 조회 945회 댓글 0건본문

노석균 총장이 1월 18일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카이스트총동문회 신년교례회에서 '카이스트(KAIST)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했다.
盧총장은 영남대 총장으로서 고급 인재 양성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盧총장은 연세대 학사를 거쳐 카이스트에서 석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大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2년 영남대에 화학공학부 교수로 부임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공동대표직을 수행했다.
SCI급 학술지에 104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국내․외 19건의 특허를 등록, 2011년에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에 등재됐다.
2013년 2월 영남대 총장에 취임한 盧총장은 1월 9일에는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으로 선임, 15일에는 TV조선 '201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