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파키스탄에 새마을운동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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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1-05 00:10 조회 976회 댓글 0건본문

▲ 영남대-라왈핀디 건조농업대와 MOU 체결 모습(왼쪽 박승우 원장)
영남대가 파키스탄 주요 대학과 교류협력 협약을 잇달아 체결하고 새마을운동의 전파를 본격화했다.
영남대는 11월 21일 파키스탄 제4의 도시인 라왈핀디에 위치한 건조농업대학교에서 학술교류와 글로벌 새마을운동 및 농촌․농업 개발에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승우 영남대 박정희정책새마을대학원장과 라이 나아즈 아흐마드 라왈핀디 건조농대 초장, 아산 이크발 파키스탄 기획재정부 장관, 송종환 주 파키스탄 대사, 오재희 초대 주 파키스탄 대사 겸 한-파키스탄 친선협회장을 비롯해 라왈핀디 건조농대 교수 및 학생 40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 체결에 이어 '한-파키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새마을운동 세미나'도 열렸다.
또한 11월 25일에는 파키스탄 최고의 농업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세미나를 개최했다.이크라르 아흐마드 칸 파이살라바드 농대 총장, 성충기 한국국제협력단 파키스탄 사무소장 및 교수 등 5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박승우원장의 특강과 새마을 운동의 현비 적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파이살라바드 농업대학교는 파키스탄 제3의 도시인 파이살라바드에 소재한 대학으로 농업과학 분야 세계 150위권에 드는 수준 높은 대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