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체육교육과 교수 및 학생들 후배 위한 장학금 십시일반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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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2-05 00:04 조회 897회 댓글 0건본문

▲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한 특수체육교육학과 교수와 학생들
특수체육교육과 교수와 학생들이 12월 20일 총장실을 방문해 노석균총장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 1년간 특수체육학과 학생들과 교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 특히 2008년 2월 불의의 사고로 전신이 마비되는 1급 장애를 입고도 학업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신근섭씨도 한국특수체육학회로부터 받은 장학금 50만원 전액을 내놓았다. 지난해 스승인 박기용 교수로부터 자신의 회갑잔치 비용으로 구입한 800만원 상당의 기립형 전동휠체어를 받았던 감동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어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