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학부 강한뫼씨, 중앙음악콩쿠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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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4-05 00:03 조회 571회 댓글 0건본문
강한뫼(음악학부 작곡전공)씨가 3월 12일 막을 내린 제40회 중앙음악콩쿠르 작곡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3일부터 중앙일보사와 JTBC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성악(남, 여), 작곡 등 6개 부문에 총 443명이 참가해 2월과 3월에 걸쳐 예선과 본선 심사를 진행해 최종 1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작곡부문의 과제는 '더블베이스를 포함한 기악 4중주곡'으로 강씨의 작품은 '플루트, 오보에, 비올라, 그리고 더블베이스를 위한 살풀이'라는 제목의 11분짜리 실내악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