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균 총장,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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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4-05 00:07 조회 912회 댓글 0건본문

노석균 총장이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에 선정돼 3월 11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공학한림원 정기총회에서 신입 회원증을 받았다.
한국공학한림원은 학계, 산업계, 국가 기관 등에서 공학 및 기술 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세운 우수한 공학기술인을 발굴, 우대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 연구기관으로 국내 공학계를 이끌어 가는 리더들이 회원으로 포진돼 있다.
노 총장은 1992년 영남대 화학공학부 교수로 부임 후 영남대 초대 산학협력단장, BK21 디스플레이소재공정 고급인력양성사업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의 공동대표직을 수행하면서 과학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노 총장은 SCI급 학술지에 104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국내․외 19건의 특허를 등록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 결과, 2011년에는 인명사전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에 등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