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영 이사장, 재학생 6명에 장학금 5천9백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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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4-05 00:08 조회 958회 댓글 0건본문

최혁영 (재)최혁영장학회 이사장이 3월 24일 총장실에서 재학생 6명에게 장학금 5천9백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최성우․류상훈․권은미․김명건․정지은․김유주 씨로 1년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100만원 교재비를 각각 지급했다. 이들 중 최성우․류상훈․권은미 씨 등 3명은 2학년이던 2012년 4월 崔이사장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이후 올해로 3년째 장학금을 받고 있다.
崔이사장은 영남대 토목학과 63학번 출신으로 후배들에게 2012년부터 3년째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는데 2012년에 3천만원과 2013년에 4천만원을 전달했다.
崔이사장은 2007년 모교 발전기금 1억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2억원 이상을 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崔이사장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나눔의 뜻'을 잊지 않고 실천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