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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학교법인 영남학원 정상화를 위한 17만 영대인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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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동창회 작성일 2008-12-23 조회 7,960회

본문

 

학교법인 영남학원 정상화를 위한 17만 영대인의 결의






모교발전을 염원하는 17만 영남대동문은 학교법인 영남학원의 조속한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다음과 같은 결의를 천명한다.




一 . 1967년 12월16일 旧 大邱大學과 청구대학이 朴正熙 前 大統領의 主導下에 統合되어 嶺南大學校가 발족된 이후 漢江以南 최고 명문대학으로 성장해온데 대해 절대다수 동문과 지역민은 자부와 긍지를 가지고 있었다.




一 . 그러나 영남대학교는 1989년 2월 이래 교육부가 임명한  관선이사체제가 도입된 후 임시이사가 16차례나 선임되었고 직선 총장 5명이 탄생되어 대학 경영을 해 왔으나 끝없이 추락하는 모교의 位相을 지켜본 17만 동문들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一. 한 예로 中央部處 副理事官 이상 고위공직자, 大企業ㆍ金融機關 임원, 대학교수 등 現業에 종사하는 동문 수에서 지방대학 최고를 자랑하던 우리大學은 이제 選擧職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대구지역 대학 1위 자리도 내주고 말았다. 더구나 해가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추락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는 사실에 대해 우리는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2006년 4월 12일 교육부에서 임시이사 파견사유가 소멸된 대학으로 분류되어 2008년 2월 19일 각각의 구성원들이 참여한 재단정상화추진위원회가 발족되어 구성원들의 의견을 2차례에 걸쳐 수렴한 결과 총동창회 임원의 97.5%, 영남대학교 직원의 96.6%, 영남대학교 교수의 67.2%, 영남이공대학 교직원의 95.2%, 영남이공대학동창회 96.7%가 旧 財團의 과반수이상 財團理事 참여로 正常化 되는데 찬성하였다.




一. 이러한 絶對多數의 贊成을 얻은 正常化 方案에 우리 영남대학교 17만 동문들은 기쁘게 생각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 


그리고 영남학원 모든 구성원들은 몸과 마음을 합쳐 재단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各 構成員과 추진주체들에게 다음과 같이 우리의 決意를 천명한다.





다   음






一. 임시재단 이사회에게 바란다.




    금년 하반기에 구성된 임시이사회의 핵심임무는 재단정상화이다.  임시이사회가 구성한 재단 정상화추진위원회가 수렴한 우리 구성원들 절대다수의 여망을 존중하여 하루 속히 정상화추진에 박차를 가하여 재단정상화의 소임을 완수하라. 잃어버린 20年을 만회하려는 절대다수 구성원의 의사를 존중하라. 임시이사 임기가 짧으면 짧을수록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一. 旧 財團에게 바란다.




    절대다수 구성원들의 재단복귀 열망을 받들어 재단정상화에 적극 협력하고 영남학원을 명문사학으로 발전시키는 노력을 아낌없이 다해야 한다.




一. 구성원들에게 바란다.




    우리는 영남학원 구성원들의 재단정상화 의지에 찬사를 보낸다. 2차례에 걸친 의견수렴에서 구성원들의 절대 다수가 추락하고 있는 모교의 위상을 직시하고 또 영남학원에 부여된 시대적 사명을 정확히 인식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 하였다고 평가 한다.  이제부터는 재단정상화에 찬성한 절대 다수의 구성원들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앞장 서줄 것을 요청한다.  내부적으로 몇 몇 소수가 재단정상화에 반대하는 의견을 표출하며 본질을 호도하는 일이 있다면 절대다수 구성원들은 정정당당히 맞서야 하며 이제는 민주를 이용하여 사욕을 채우는 세력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된다.  모교발전을 염원하는 17만 동문들은 재단정상화를 반대하는 소수의 구성원에게 영남학원의 발전을 위해 재단정상화의 큰 물결에 동참할 것을 간곡히 권유한다.


재단정상화에 대한 구성원 절대다수의 여망이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딴죽을 걸고 선동하여 재단정상화를 방해 하고 모교발전을 저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 17만 동문들은 특단의 조치를 취할 뿐 아니라 모교를 살리기 위한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은 민주와 정의라는 이름으로 반민주와 不義에 눈멀지 말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一.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바란다.




    영남학원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임시이사 파견 사유가 소멸된 대학이라고 스스로 규정한 바 있고, 절대다수 구성원들의 의사가 확인된 이상 구성원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영남학원을 조속히 정상화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08. 12.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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