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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영남학원 정상화를 촉구하는 17만 영남대 동문들의 결의(수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총동창회 작성일 2009-11-11 조회 13,722회

본문

 

                                             영남학원 정상화를


촉구하는 17만 영남대 동문들의 결의





  모교발전을 염원하는 17만 영남대 동문들은 학교법인 영남학원의 조속한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다음과 같은 결의를 천명한다.




一 . 1967년 12월16일 旧 大邱大學과 靑丘大學이 統合되어 嶺南大學校가 발족된 이후 漢江이남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성장해온데 대해 절대다수의 동문들은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 왔었다.




一 . 그러나 영남대학교는 1989년 2월 이래 교육부가 임명한  관선이사체제가 도입된 후 임시이사가 16차례나 선임되었고 직선 총장 6명이 탄생되어 대학 경영을 해 왔으나 끝없이 추락하는 모교의 位相을 지켜보고있는 17만 동문들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一. 이러한 가운데 2006년 4월 12일 교육부에서 임시이사 파견사유가 소멸된 대학으로 분류되어 2008년 2월 19일 관련 구성원들의 대표가 참여하는 재단정상화추진위원회가 발족되어 구성원들의 의견을 2차례에 걸쳐 수렴한 결과 총동창회 임원의 97.5%, 영남대학교 직원의 96.6%, 영남대학교 교수의 67.2%, 영남이공대학 교직원의 95.2%, 영남이공대학동창회 96.7%가 旧 財團측에서 과반수이상의 財團理事 참여를 핵심으로하는 正常化방안에 찬성하였다.




一. 이러한 絶對多數의 찬성을 얻은 正常化 方案에 대하여 우리 영남대학교 17만 동문들은 환영과 함께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



  이에 영남학원 모든 구성원들 모두가 합심하여 재단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재단정상화 추진주체들에게 다음과 같이 동문들의 뜻을 분명하게 전달한다.




다      음




임시재단 이사회에 바란다.




  임시이사회의 핵심임무는 재단정상화입니다. 장윤기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시이사회의 재단정상화 노력에 감사와 성원을 보냅니다. 임시이사회 임기가 짧으면 짧을 수록 임시이사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되는바 2009년 5월 말 이전으로 정이사체제가 출범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재단정상화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수총장과 구성원들에게 바란다.




  우리 동문들은 영남학원 구성원들의 재단정상화 의지에 감사를 표합니다. 2차례에 걸친 의견수렴에서 구성원들의 절대 다수가 추락하고 있는 모교의 위상을 직시하고, 영남학원에 부여된 시대적 사명을 정확히 인식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고 평가합니다. 이제부터는 재단정상화에 찬성한 절대 다수의 구성원 대표들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앞장 서줄 것을 요청합니다. 내부적으로 몇몇 소수가 재단정상화에 반대하는 의견을 표출하며 본질을 왜곡하는 일을 더 이상 벌여서는 안 된다는 뜻을 강력히 전합니다.




  동문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취임한 이효수총장은 재단정상화를 위해 어떠한 자세를 갖고 무슨 역할을 하는지 17만 동문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대다수 구성원들은 이제는 민주라는 이름으로 대안없는 반대에 나서고 있는 극소수의 반대세력에 더 이상 발목을 잡히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모교발전을 염원하는 17만 동문들은 재단정상화를 반대하는 소수의 구성원에게 영남학원의 발전을 위해 재단정상화의 큰 물결에 동참할 것을 간곡히 권유합니다.



  재단정상화에 대한 구성원 절대다수의 여망이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동떨어진 주장으로 딴죽을 걸고 선동하고, 나아가서 외부세력까지 끌어들여 재단정상화를 방해하고 모교발전을 저해하는 소수의 극단적 인사들에 대하여는 우리 17만 동문들은 모교를 살리기 위해 특별한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효수총장님은 법적권한이 없는 사람과 외부세력까지 끌어들여 재단정상화를 방해하는 인사에 대하여 더 이상 방치ㆍ방관하지 말고 우리 영남학원 발전에 동참하도록 촉구하되 끝까지 재단정상화에 반대하는 인사에 대해서는 우리 영남학원을 위해, 그리고 본인을 위해 영남학원을 떠나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바란다.




  영남학원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임시이사 파견 사유가 소멸된 대학이라고 스스로 규정한 바 있습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영남학원이 절대다수 구성원들의 의사를 수렴하여 추천한 정이사 선임을 조속히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적법하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 제출된 정상화방안을 결정하여 사학의 안정을 지원하는 기구입니다. 이념적으로 편향된 몇 사람의 부당한 주장과 고의적 방해때문에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사학분쟁을 조정ㆍ해결하기는 커녕 도리어 사학분쟁을 조장한다는 비판과 비난을 받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적법하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 제출된 영남학원 정이사 선임 건을 조속히 결정하여 영남대학교가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조속히 가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끝으로 허구의 논리와 주장으로 외부세력까지 끌어들여 교묘하게 영남학원정상화를 방해하는 몇 사람도 이제는 영남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열에 동참해주기를 17만동문의 이름으로 간곡히 호소합니다.




2009. 5. 25




         영남대학교총동창회 회장 김관용


         재단정상화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곽결호


         영남대학교재경동창회 회장 윤동한


         영남대학교재경전기과동창회 회장 박기원


         영남대학교재경기계과동창회 회장 허해구


         영남대학교재경상경대동창회 회장 윤상현 


        

영남대학교재부동창회 회장 홍경환

         영남대학교대전동창회 회장 김성호


         영남대학교울산동창회 회장 고준희


         영남대학교마창진동창회 회장 김시환


         영남대학교강원영서지역동창회 회장 최외경


         영남대학교구미동창회 회장 김찬한 


         영남대학교경산동창회 회장 김종현


         영남대학교경주동창회 회장 장윤익


         영남대학교문경동창회 회장 현한근


         영남대학교밀양동창회 회장 윤일선


         영남대학교안동동창회 회장 백양만


         영남대학교영천동창회 회장 조만호


         영남대학교포항동창회 회장 이석태


         영남대학교군위동창회 회장 김진열 


         영남대학교고령동창회 회장 허동량


         영남대학교성주동창회 회장 김석영


         영남대학교영덕동창회 회장 김정하


         영남대학교울진동창회 회장 이호영 


         영남대학교합천동창회 회장 차판암


         영남대학교미주총연합동창회 초대회장 이  돈


         영남대학교미주총연합동창회 2대회장 홍세흠


         영남대학교법대동창회 회장 김주현


         영남대학교상대동창회 회장 김무용


         영남대학교약대동창회 회장 류지영


         영남대학교음대동창회 회장 김태욱


         영남대학교의대동창회 회장 최용석


         영남대학교자연자원대동창회 회장 이형무


         영남대학교경영대학원동창회 회장 정성영 


         영남대학교산업대학원동창회 회장 나종기


         영남대학교환경보건대학원동창회 회장 강성원


         영남대학교교육대학원동창회 회장 우석구


         영남대학교행정대학원동창회 회장 조원진


         영남대학교토목공학과동창회 회장 지홍기


         영남대학교건축공학과동창회 회장 서주영 


         영남대학교환경공학과동창회 회장 김임곤


         영남대학교기계공학과동창회 회장 이윤희


         영남대학교전기공학과동창회 회장 김현삼


         영남대학교독어독문학과동창회 회장 강춘기


         영남대학교철학과동창회 회장 정연홍 


         영남대학교수학과동창회 회장 최계호 


         영남대학교산림자원학과동창회 회장 박원종


         영남대학교식품가공학과동창회 회장 손동화


         영남대학교정치외교학과동창회 회장 전동흔


         영남대학교축산학과동창회 회장 장기운


         영남대학교가족주거학과동창회 회장 박화순


         영남대학교디자인학부동창회 회장 이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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