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100일 클래식 필사」 김달국(78.박용기계) | 더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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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6-04 09:26 조회 22회 댓글 0건본문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나는 가장 확실한 습관, 고전 필사 100일 프로젝트
니체는 “피와 잠언으로 쓰는 자는 읽히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암송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달국 저자는 이 소중한 문장들이 읽히기만 할 것이 아니라, 한 자 한 자 옮겨 적으며 독자들에게 암송되기를 바라며 수많은 고전 중 가까이 두고 싶은 책 100권을 엄선하였다. 책은 철학에 치우치지 않도록 문학 속 지혜도 함께 담아내며 독자들이 직접 손으로 쓰며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정성껏 설계한 ‘인생도면’이 될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철학자와 문호들의 목소리는 독자의 필사를 거치며 과거의 기록을 넘어 현재의 지혜로 살아 숨쉬기 시작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