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박규하 민주평통 대구 수성구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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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2-05 00:01 조회 1,250회 댓글 0건본문

통일기반 조성 기여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다양한 사회활동 통해 지역발전에도 앞장
박규하 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회장(65.토목.총동창회 부회장)이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 공로로 지난해 12월 27일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한 것은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큰 영광입니다. 하지만 이 훈장은 저 개인에게 주는 훈장이기 보다는 우리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통일 기반조성을 위한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 는 朴회장은 훈장 수훈의 영광을 지역주민들에게 돌리며 겸손함을 나타낸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서 국가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국민훈장 모란장은 한 개인이 걸어온 삶의 발자취이자 모범적인 표상으로 무궁화장에 버금가는 것이다.
朴회장의 이번 모란장 수훈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을 통해 국가안보와 통일 염원을 향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통일의지 결집에 앞장서고 협의회 활동을 통해서 상생과 공영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평통과 40여년 인연을 맺어온 박규하부회장은 2011월 7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시 수성구협의회 제15기 회장에 취임해 수성구협의회를 이끌어 오고 있다.
朴회장은 회장 취임 후 '소통, 화합, 상생, 공영'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통일에 대한 지역민들의 뜻을 모으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시키는데 열정을 불태우며 헌신적인 활동을 해왔다.
특히 수성구협의회 운영 내실화 및 통일역량 결집 강화, 적극적인 통일 정책 건의 활동을 통한 자문위원의 업무 및 역할 수행,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통일 사업 전개, 해외협의회와 자매결연 및 교류협력을 통한 새로운 역할 모색, 관내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주민화합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인 봉사활동 등 7대 주요정책을 펼치면서 지역민과 함께 호흡해왔다.
뿐만 아니라 朴회장은 대구지역 지자체와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평화통일 행사로 통일의 필요성을 환기시켰다. 대구를 대표하는 200명의 사회지도층 인사를 협의회 회원으로 선정하여 시민들의 화합의 장을 이끌어왔으며,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통일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고취시켰다.
이처럼 朴회장이 이끌어 온 수성구협의회는 통일을 향한 범시민적 열망을 하나로 결집해 지역적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
朴회장은 수성구통합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라이온스, 수성경찰발전위원장, 황금초등 육성회장, 대구공고 운영위원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 대표회원, 전문건설공제조합 대의원, 건설공제조합 대구지점 고문위원, 대한토목학회 대구 · 경북지회 부회장, (사)대구 · 경북 물포럼 이사 등의 이력은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그동안의 활동상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문건설경영인으로 대동건설(주)과 국광종합건설(주)을 이끌어 오고 있는 朴회장은 1980년에 건설되어 대구 시민들의 교통편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신암지하차도 건설공사의 장본인이다.
朴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영남대총동창회 부회장을 맡아 동창회 활동에도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제20대 대구공고총동문회장으로도 활동하면서 모교 80년사와 동문회명부를 발간했으며, 대구공고 학교역사관 건립사업회 운영위원장으로 대구공고 기념사업관을 건립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러한 활동의 공로로 대구공고동문총동문회가 수여하는 '자랑스런 대공인상' 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