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철범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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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11-05 00:00 조회 1,297회 댓글 0건본문

범죄예방 및 출소자 자립지원,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열정과 헌신적으로 25년간 지역사회 봉사활동 펼쳐
신철범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동창회장((05.경대원碩.금강엘이디제작소 대표)이 범죄예방과 불우출소자 자립지원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취업알선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 회장은 10월 31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아트센터에서 한국법무부보호복지공단이 주최한 '2013 HUG후원의 날' 행사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법무부장관과 우윤근 국회의원, 장대환 매일경제미디어그룹 대표이사, 황선태 법률구조공단 이사장 등을 비롯해 전국 보호위원 및 자원봉사자 1천여명과 홍보대사들이 참석했다.
'허그 후원의 날' 행사는 법무부와 한국법무부보호복지공단이 출소자에 대한 편견 해소와 자립지원을 위한 노란리본캠페인을 2009년부터 5년째 개최해 오고 있으며, 노란리본은 '용서와 화해'를 상징한다.
신 회장은 지난 88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취업알선위원 회원 및 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된 후 소년분류심사원 보호소년지도위원, 대구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범죄예방 활동 및 출소자 자립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난 25년간 남다른 정열과 희생정신으로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 서 오고 있다.
신 회장은 88년부터 지금까지 불우출소자를 대상으로 생계비 지원, 취업알선 및 합동결혼식 지원, 아동보호재단 및 어린이 재단 등 지역사회의 온정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온정을 베풀고 있다.
신 회장은 2010년 영남대에서 경영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열정과 헌신적인 봉사활동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2회 수상했다
신 회장은 수상 소감으로 "돌이켜 보면 IMF때 회사가 어려워 봉사활동을 멈추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저의 작을 사랑 실천이 그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는 것을 알기에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소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하였다.






